심심한데 좋아하는 음반 목록이나 써볼까 생각해봤다.
근데 생각하다보니 너무 많더라. 걍 내 음반 인증샷에 있는 음반들은 다 좋아하는거라 보면 된다.
그래서 딱 10개만 골라서 짤막한 평을 써볼려고 한다.

1.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 난생처음으로 듣고 감동받아 울었던 음반. 맨 처음들었을때 굉장히 감정이 심란했던 상태였는데 그때 들으니 완전 내 머릿속을 대변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특히 The great gig in the sky의 여성보컬의 절규는 압권이다.

2. The Beatles - Abbey road : 비틀즈최고의 명반으로 서전트를 뽑는 사람이 많지만 난 이 앨범을 최고로 뽑음. 우선 B사이드메들리가 너무나도 훌륭한데다 수록곡하나하나가 주옥같은 명곡들. Come Together, Something, Here Comes the Sun, Octopus's Garden 등등

3. Pink Floyd -Wish you were here : 앨범자체가 초창기 맴버인 시드베릿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만들다보니 그 감정이 그대로느껴진다. 내가 락 최고의 명곡으로 뽑는 Shine on you crazy diamond가 들어가있다.

4. Daft Punk -Discovery : 나에게 음반사는 재미를 처음으로 준 음반. 앨범자체도 버릴곡 하나 없음.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이는 일렉최고의 명반. One more time의 경쾌함부터 Digital Love의 감수성, 그리고 Something about us의 애절함까지 다양하면서도 흥겨운 음악으로 가득차있다.

5. Radiohead - Kid A : 라디오헤드 앨범중에서 가장 알수없는 매력을 지닌 앨범. 처음 들을땐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다만 들으면 들을수록 색다르고 놀랍고 경이로운 앨범이다. 몽롱한 상태에서 들으면 더더욱 최고.

6. The Beatles - Magical Mystery Tour : 비틀즈의 아스트랄한 전위영화 ost와 동시에 최고의 싱글 모음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비틀즈 최고 명반중 하나. 사이키델릭과 산뜻한 팝을 넘나드는 화려한 락 앨범. I Am the Walrus, Penny Lane, Strawberry Fields Forever, All You Need Is Love 등등 말이 필요없는 명곡들 투성이!

7. Saturday Night Fever OST - 디스코의 절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최고의 ost 음반이다. 무더운 여름날밤에 들으면 끈적끈적함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듣고만 있어도 댄스플로어 한가운데서 손가락 찌르고 있는듯한 앨범!

8. 산울림 2집 : 이건 혁명이다. 내마음의주단을깔고는 지금 들어도 외국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최고의 명곡이다. 이 앨범 처음듣고 우리나라에도 이런음악이 있었구나 라는것에 충격먹은게 아직도 기억난다. 아마 늦은 여름이였을거야가 2집에 있었다면 진짜 죽여줬을텐데...

9. Michael Jackson - Thriller : Thriller, Beat it, Billie Jean 이 세곡만으로도 지구 역사상 최고의 댄스뮤직 앨범이다.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보기드문 댄스앨범중 하나다. 그저 너무 일찍 가버린 그의 죽음이 슬프기만 할뿐이다.

10. Oasis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 영국 신세대 록의 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 역시나 버릴곡은 한개도 없고 특히 원더월에서 돈룩백인앵거로 이어지는 그 전율이란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화끈한 그들의 성격만큼이나 화끈한 앨범.

외전.Girl's Generation 1st Album : 한국 가요 역사상 이런 가수와 앨범은 전무후무하다. 말이 필요없는 댄스음악계의 마스터피스. 서태지와아이들이 17여년전에 못한걸 이들은 해내고 있다. 이들의 앨범은 항상 대중들의 오감을사로잡는다. 앨범을 듣는 재미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도 알게 해준 슈퍼그룹. 비틀즈가 예수보다 위대하다면 이들은 비틀즈보다위대하다.
아쉽게도 후보에서 떨어진 몇몇 앨범들. 아쉬워서 짤막하게나마 평을 써본다.
The Beatles - Sgt. Peppers`s Lonely Hearts Club Band : 말이 필요없는 락 역사상 최고의 명반. 비틀즈 앨범중에선 제일 포스 넘치는 앨범이지만 그닥 가볍게 들을만한 앨범은 아니다.
The Doors - Doors : 도어즈의 환상적인 데뷔앨범. 특히 Light my fire의 포스는 위대하다. 흥겨우면서도 묵직한 사이키델릭함과 짐모리슨의 끈적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최고의 앨범.
David Bowie -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 데이빗보위는 외계인이 확실하다. 이 앨범만 들어봐도 지구인은 아닐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Pink Floyd - The Wall : 다소 슬프게 느껴지는 멜로디와 내용. 최고의 락오페라 앨범. 알란파커 감독의 동명 영화를 본다면 이해가 잘 될 것이다.
Led Zeppelin - II : Whole Lotta Love와 Moby Dick 이 두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포스는 위대하다. 특히 Moby Dick에서의 존본햄의 드럼은 신의 경지를 넘나든다.
Led Zeppelin - IV : Stairway to heaven.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은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The Clash - London Calling :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펑크앨범. 그래서인지 거부감은 안들고 손이 자주 가는 펑크앨범.
Joy Division - Closer : 다소 어두우면서도 듣고 있으면 슬퍼지는 기묘한 앨범. 조이디비전은 기묘하다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인거 같다.
Radiohead - The Bends : 한때 내가 뽑던 최고의 라디오헤드 앨범. 그 이후론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지만 1집의 느낌에다 완성도만 살려서 부흥시킨 잘만든 얼터너티브락 앨범.
Radiohead - OK Computer : 듣고있으면 안개로 가득한 비내리는 런던이 생각나는것만 같은 앨범. Kid A 앨범과 마찬가지로 기운 없을때 들으면 환상.
Michael Jackson - Off The Wall :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고 싶은 마이클잭슨 최고의 걸작.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Rock with You, Off The Wall 등등 디스코적이면서도 진지한 댄스음악으로 가득차 있다.
Mondo Grosso - MG4 : 일본 최고의 애시드재즈 원맨밴드 몬도그로소의 명작. 이걸 듣고있으면 열대지방의 해안가에 와있는 느낌이다. 편안하니 좋다.
산울림 1집 :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였을거야, 문좀 열어줘 같은 산울림의 주옥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있다. 하지만 2집의 내마음의 주단을 깔고 포스엔 못 미치는 앨범.
이승열 이날 이쯤 이때즈음 : 깔끔하게 잘 나온 모던락 앨범. 이승열은 개인적으로 뽑는 우리나라 최고의 남자 보컬이다. 끈적하면서도 분위기 있는게 엄청난 아우라가 있는 가수다.
다이나믹듀오 1집 Taxi Driver : 씨비매스 출신의 최자와 개코가 만든 센스와 위트가 넘치는 다듀 최고의 명작. 키득거릴수 있는 스킷과 깔끔한 노래들의 조화가 장난이 아니다.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 그들의 재능이 일백프로 발휘된 에픽하이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 2CD의 포스는 물론이요 수록곡들도 대중과 매니아 전부다 거리낌 없이 들을수 있는 스팩트럼. 하지만 타블로는 왠지모르게 비호감.
서태지와아이들 4집 : 완성도는 1집이 최강이지만 개인적으론 4집에 제일 손이 많이 가더라. 필승, 컴백홈, 시대유감같은 지금 들어도 흥겹고 신나는 곡들과 Good Bye라는 잘 만든 발라드가 수록된 앨범.
서태지 7집 : 가장 서태지 다운 앨범이 아닐까 생각되는 앨범이다. 앨범중에선 가장 서정적이면서도 듣고 있으면 괜히 서글퍼지는 그런 앨범이다.
택시드라이버 ost : 가장 개성이 강한 영화음악 작곡가 버나드허먼 최고의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지금도 듣고 있으면 뉴욕거리를 방황하는 트래비스의 모습이 생각나는 앨범이다.
석양의무법자 ost : 엔니오모리코네가 담당한 좋은 ost 앨범들이 수없이 많지만 굳이 한장 고르자면 이 앨범을 고르겠다. 세르지오레오네의 걸작 석양의 무법자에서 분위기를 잘 표현해줬던 웅장한 곡들. 지금 들어도 심장 떨리는 곡들로 가득 차있다. 특히 The Ecstasy of Gold는 엔니오모리코네 최고의 곡.
+ 아 잊고 이 앨범을 안썼다. 언니네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21세기 초 최고의 국내앨범이자 깔끔한 컨셉 앨범. 최근에 나온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까지 읽어본다면 더더욱 와 닿을 멋진 앨범이다.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많구만...
근데 생각하다보니 너무 많더라. 걍 내 음반 인증샷에 있는 음반들은 다 좋아하는거라 보면 된다.
그래서 딱 10개만 골라서 짤막한 평을 써볼려고 한다.

1.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 난생처음으로 듣고 감동받아 울었던 음반. 맨 처음들었을때 굉장히 감정이 심란했던 상태였는데 그때 들으니 완전 내 머릿속을 대변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특히 The great gig in the sky의 여성보컬의 절규는 압권이다.

2. The Beatles - Abbey road : 비틀즈최고의 명반으로 서전트를 뽑는 사람이 많지만 난 이 앨범을 최고로 뽑음. 우선 B사이드메들리가 너무나도 훌륭한데다 수록곡하나하나가 주옥같은 명곡들. Come Together, Something, Here Comes the Sun, Octopus's Garden 등등

3. Pink Floyd -Wish you were here : 앨범자체가 초창기 맴버인 시드베릿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만들다보니 그 감정이 그대로느껴진다. 내가 락 최고의 명곡으로 뽑는 Shine on you crazy diamond가 들어가있다.

4. Daft Punk -Discovery : 나에게 음반사는 재미를 처음으로 준 음반. 앨범자체도 버릴곡 하나 없음.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이는 일렉최고의 명반. One more time의 경쾌함부터 Digital Love의 감수성, 그리고 Something about us의 애절함까지 다양하면서도 흥겨운 음악으로 가득차있다.

5. Radiohead - Kid A : 라디오헤드 앨범중에서 가장 알수없는 매력을 지닌 앨범. 처음 들을땐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다만 들으면 들을수록 색다르고 놀랍고 경이로운 앨범이다. 몽롱한 상태에서 들으면 더더욱 최고.

6. The Beatles - Magical Mystery Tour : 비틀즈의 아스트랄한 전위영화 ost와 동시에 최고의 싱글 모음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비틀즈 최고 명반중 하나. 사이키델릭과 산뜻한 팝을 넘나드는 화려한 락 앨범. I Am the Walrus, Penny Lane, Strawberry Fields Forever, All You Need Is Love 등등 말이 필요없는 명곡들 투성이!

7. Saturday Night Fever OST - 디스코의 절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최고의 ost 음반이다. 무더운 여름날밤에 들으면 끈적끈적함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듣고만 있어도 댄스플로어 한가운데서 손가락 찌르고 있는듯한 앨범!

8. 산울림 2집 : 이건 혁명이다. 내마음의주단을깔고는 지금 들어도 외국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최고의 명곡이다. 이 앨범 처음듣고 우리나라에도 이런음악이 있었구나 라는것에 충격먹은게 아직도 기억난다. 아마 늦은 여름이였을거야가 2집에 있었다면 진짜 죽여줬을텐데...

9. Michael Jackson - Thriller : Thriller, Beat it, Billie Jean 이 세곡만으로도 지구 역사상 최고의 댄스뮤직 앨범이다.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보기드문 댄스앨범중 하나다. 그저 너무 일찍 가버린 그의 죽음이 슬프기만 할뿐이다.

10. Oasis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 영국 신세대 록의 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 역시나 버릴곡은 한개도 없고 특히 원더월에서 돈룩백인앵거로 이어지는 그 전율이란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화끈한 그들의 성격만큼이나 화끈한 앨범.

외전.Girl's Generation 1st Album : 한국 가요 역사상 이런 가수와 앨범은 전무후무하다. 말이 필요없는 댄스음악계의 마스터피스. 서태지와아이들이 17여년전에 못한걸 이들은 해내고 있다. 이들의 앨범은 항상 대중들의 오감을사로잡는다. 앨범을 듣는 재미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도 알게 해준 슈퍼그룹. 비틀즈가 예수보다 위대하다면 이들은 비틀즈보다위대하다.
아쉽게도 후보에서 떨어진 몇몇 앨범들. 아쉬워서 짤막하게나마 평을 써본다.
The Doors - Doors : 도어즈의 환상적인 데뷔앨범. 특히 Light my fire의 포스는 위대하다. 흥겨우면서도 묵직한 사이키델릭함과 짐모리슨의 끈적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최고의 앨범.
David Bowie -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 데이빗보위는 외계인이 확실하다. 이 앨범만 들어봐도 지구인은 아닐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Pink Floyd - The Wall : 다소 슬프게 느껴지는 멜로디와 내용. 최고의 락오페라 앨범. 알란파커 감독의 동명 영화를 본다면 이해가 잘 될 것이다.
Led Zeppelin - II : Whole Lotta Love와 Moby Dick 이 두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포스는 위대하다. 특히 Moby Dick에서의 존본햄의 드럼은 신의 경지를 넘나든다.
Led Zeppelin - IV : Stairway to heaven.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은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The Clash - London Calling :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펑크앨범. 그래서인지 거부감은 안들고 손이 자주 가는 펑크앨범.
Joy Division - Closer : 다소 어두우면서도 듣고 있으면 슬퍼지는 기묘한 앨범. 조이디비전은 기묘하다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인거 같다.
Radiohead - The Bends : 한때 내가 뽑던 최고의 라디오헤드 앨범. 그 이후론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지만 1집의 느낌에다 완성도만 살려서 부흥시킨 잘만든 얼터너티브락 앨범.
Radiohead - OK Computer : 듣고있으면 안개로 가득한 비내리는 런던이 생각나는것만 같은 앨범. Kid A 앨범과 마찬가지로 기운 없을때 들으면 환상.
Michael Jackson - Off The Wall :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고 싶은 마이클잭슨 최고의 걸작.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Rock with You, Off The Wall 등등 디스코적이면서도 진지한 댄스음악으로 가득차 있다.
Mondo Grosso - MG4 : 일본 최고의 애시드재즈 원맨밴드 몬도그로소의 명작. 이걸 듣고있으면 열대지방의 해안가에 와있는 느낌이다. 편안하니 좋다.
산울림 1집 :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였을거야, 문좀 열어줘 같은 산울림의 주옥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있다. 하지만 2집의 내마음의 주단을 깔고 포스엔 못 미치는 앨범.
이승열 이날 이쯤 이때즈음 : 깔끔하게 잘 나온 모던락 앨범. 이승열은 개인적으로 뽑는 우리나라 최고의 남자 보컬이다. 끈적하면서도 분위기 있는게 엄청난 아우라가 있는 가수다.
다이나믹듀오 1집 Taxi Driver : 씨비매스 출신의 최자와 개코가 만든 센스와 위트가 넘치는 다듀 최고의 명작. 키득거릴수 있는 스킷과 깔끔한 노래들의 조화가 장난이 아니다.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 그들의 재능이 일백프로 발휘된 에픽하이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 2CD의 포스는 물론이요 수록곡들도 대중과 매니아 전부다 거리낌 없이 들을수 있는 스팩트럼. 하지만 타블로는 왠지모르게 비호감.
서태지와아이들 4집 : 완성도는 1집이 최강이지만 개인적으론 4집에 제일 손이 많이 가더라. 필승, 컴백홈, 시대유감같은 지금 들어도 흥겹고 신나는 곡들과 Good Bye라는 잘 만든 발라드가 수록된 앨범.
서태지 7집 : 가장 서태지 다운 앨범이 아닐까 생각되는 앨범이다. 앨범중에선 가장 서정적이면서도 듣고 있으면 괜히 서글퍼지는 그런 앨범이다.
택시드라이버 ost : 가장 개성이 강한 영화음악 작곡가 버나드허먼 최고의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지금도 듣고 있으면 뉴욕거리를 방황하는 트래비스의 모습이 생각나는 앨범이다.
석양의무법자 ost : 엔니오모리코네가 담당한 좋은 ost 앨범들이 수없이 많지만 굳이 한장 고르자면 이 앨범을 고르겠다. 세르지오레오네의 걸작 석양의 무법자에서 분위기를 잘 표현해줬던 웅장한 곡들. 지금 들어도 심장 떨리는 곡들로 가득 차있다. 특히 The Ecstasy of Gold는 엔니오모리코네 최고의 곡.
+ 아 잊고 이 앨범을 안썼다. 언니네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많구만...



덧글
김판타 2009/12/16 19:54 # 삭제 답글
저 의견에 동감할수 없수다!
또로 2009/12/16 20:01 #
찡찡 2009/12/19 16:15 # 삭제 답글
데이빗보위부터 비틀즈 핑플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등등 ㅋㅋㅋㅋㅋㅋ
핑플 더월 ,닼사이더 문 앨범 듣구 완전 개 깜놀 하고
비틀즈의 5대명반 및 그외 앨범 듣구 또 깜놀 (러버소울이 젤 좋음)
데이빗 보위의 지기스타더스트 시절 노래듣구 동영상봤다 보위한테 뽕가고
그나마최신영국밴드 라디오헤드,뮤즈,오아시스 노래 듣고 또 징징짰는데 ㅋㅋ
또로 2009/12/19 16:54 #
요즘 같은 시대에 자신이랑 음악 취향 맞는 사람 찾는것도 꽤나 힘들죠.
특히 우리같이 6,70년대 락이나 영국 모던락 듣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렇고요.
제가 소개한 다른 앨범도 한번 들어보세요. 맘에 드실겁니다.
걸스제너레이션ㅋㅋ 2010/01/02 00:35 # 삭제 답글
쩌는데요 한국 음악사에 혁명을 몰고올 음반으로 찍어놓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U2의 The Joshua Tree 와 Blur의 ParkLife가 없는게 아쉽네요.
또로 2010/01/02 14:28 #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앨범이지요.
조슈아트리나 파크라이프도 좋아하는 앨범이지만 제 인생 최고의 명반 까진 아니여서요;;
2010/05/28 13:5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fdsfs 2010/05/28 13:57 # 삭제 답글
ㅇㅇㅇ 2012/04/21 18:45 # 삭제 답글
무언가 2012/05/06 17:37 # 삭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