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by 또로

뭐 궁금한 사람도 없겠지만...

요즘엔 그냥 페이스북 함.
친한 분들에겐 댓글달면 페북 주소 알려주겠음.

블루레이 입문. by 또로


이번에 티비 바꾸면서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장만하게 되었음. 이제 집에 있던 dvd들 몇장들 팔고 블루레이로 판갈이 하는 중인데 첫 블루레이 타이틀을 데이빗핀처의 명작 <세븐>, 그것도 정발은 뭔가 너무 디자인이 썰렁해서 북미에서 출시된 블루레이북 일명 커피북 버전으로 사게 되었음. 집에 있었던 기존 dvd랑 비교해보니까 화질 차이가 엄청 나더라. 블루레이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였음. 아쉽게도 리시버가 제대로 갖춰지 있지 않아 차세대 음향의 위력은 맛볼수 없었음. 어차피 본 영화라 초반 한시간 정도만 보고 라스트씬만 저렇게 사진으로 찍었음. 셔플 화질은 그냥 dvd 수준. 그래도 자막 지원이 코멘터리까지 되는게 아주 맘에 들었음. 특이한건 플레이어 설정을 일본어로 바꾸면 일본어 더빙이 무려 4트랙이나 있다는거.

돈모아서 달콤한인생 한정판 블루레이를 사야겠다. 그 외에도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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